2023 장애인종합상담 실무자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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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장애인종합상담 실무자 교육

지장협, 장애인 복지·인권·정책 현안 소개

[소셜포커스 임보희 기자] = 실무 현장에서 장애인들을 맞이하는 직원들을 위한 교육의 장이 열렸다.

한국지체장애인협회는 지난 5월 30일~6월 1일 소노문 단양에서 2박 3일간 '2023년 장애인종합상담 실무자 교육'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실무자의 경쟁력 제고와 장애인복지 현장의 능동적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목적이다. 

전국 산하 시·도협회, 시·군·구 지회,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 등 총 252명이 참석해 장애인복지상담, 장애인 인권, 장애인복지 정책 현안사항 등에 대해 교육받고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은 대상과 기간을 나눠 진행했다. 3년 미만 실무자는 5월 30~31일, 3년 이상 실무자는 5월 31일~6월 1일 교육받았다.

김광환 지장협 중앙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외부 전문가를 초빙해 ▲장애인복지상담 기술 ▲사회복지사 소진예방 ▲장애인 인권 ▲2023년 장애인복지 정책 현안사항 등 실무자 역량강화에 맞춰 진행됐다.

교육에 참석한 한 실무자는 "장애인복지를 위해 끊임 없이 노력해주신 중앙회장님을 비롯한 중앙회 임직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이번 교육은 특히 훌륭한 강사진의 강의, 숙소의 주변 환경까지 너무 힐링하는 시간이었다"며 "장애인복지 현장에서 더 나은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중앙회에서도 많은 교육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곽영란 지장협 정책지원부장은 “장애인복지 현장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계시는 분들이 바로 여기 계신 실무자분들이심을 알고 있다. 이번 교육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장애인복지 발전을 위한 노고에 힘써주신 점 깊이 감사드린다”고 했다.

출처 : 소셜포커스(SocialFocus)(http://www.social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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